
Gripped Magazine·7시간 전
페루 가파른 빙하를 따라 신규 스키 라인 개방
페루 코디레라 블랑카 산맥에서 가파른 빙하를 따라 새로운 스키 라인이 개방되었다. 파이 매너스와 마르코 말카ング이 1980년 이후 첫 등반을 성공하며 900m 연속 스키를 타고 내려왔다. 빙하의 변화하는 조건을 반영해 '아세소 모멘타네오'라고 명명했으며, 5.1 E3 등급의 난이도를 자랑한다. 매너스는 2016년부터 스키를 시작한 세계적인 스노우 마운틴 스키어이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