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Gripped Magazine·3일 전
안라쿠 소라토, 볼더 월드컵 3연승 달성
안라쿠 소라토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볼더 월드컵에서 3연승을 달성했다. 콜린 더피와 사무엘 리차드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. 결승전에서 두 선수는 끝까지 치열한 경기를 펼쳤으며, 안라쿠는 마지막 볼더를 플래시로 정복해 우승을 확정지었다. 이도현이 4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두었으며, 다음 월드컵은 6월 프라하에서 열린다.

안라쿠 소라토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볼더 월드컵에서 3연승을 달성했다. 콜린 더피와 사무엘 리차드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. 결승전에서 두 선수는 끝까지 치열한 경기를 펼쳤으며, 안라쿠는 마지막 볼더를 플래시로 정복해 우승을 확정지었다. 이도현이 4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두었으며, 다음 월드컵은 6월 프라하에서 열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