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The Climbing Zine·2일 전
마지막 피치, 25호
제임스 런은 1970년대 인디언 크리크에서 단일피치 등반을 처음으로 고안한 인물이다. 그는 슈퍼크랙을 처음 등반하며 훈련장으로의 가능성을 내다봤다. 스티브 그린과의 인연으로 이곳에서 볼더링을 시작했으며, 그의 죽음으로 인해 이 이야기는 기록된다.

제임스 런은 1970년대 인디언 크리크에서 단일피치 등반을 처음으로 고안한 인물이다. 그는 슈퍼크랙을 처음 등반하며 훈련장으로의 가능성을 내다봤다. 스티브 그린과의 인연으로 이곳에서 볼더링을 시작했으며, 그의 죽음으로 인해 이 이야기는 기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