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Gripped Magazine·1일 전
조르헤 디아즈-루뇨, 샤운 라부투 V15 등반성공
조르헤 디아즈-루뇨가 샤운 라부투가 세운 V15(8C) '빅 스내퍼'를 재등반하며 4번째 등반자로 이름을 올렸다. 이는 2026년 최고난이도 빌드 '헤이즐 그레이스' 이후 이어지는 성과로, 기존 V14 평가를 V15로 재확정한 데 이어 스테파노 기솔피와 같은 명 climbers의 평가에 동의하는 사례다. 기술적 요소와 체력적 도전을 겪으며 완등한 과정을 공유하며, 2026년 기록된 다양한 고난이도 빌드 성공 사례를 강조한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