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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orld Climbing·7일 전

반정월 & 장소친, 2주 만에 2회 금메달로 우승 후보로 떠올라

중국 클라이머 반정월과 장소친이 2주 연속 국제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최고 우승 후보로 부상했다. 두 선수는 최근 열린 볼더링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기량을 입증했다. 이번 성과로 국제 경기에선 높은 경쟁력을 입증한 셈이다. 클라이밍 커뮤니티에서는 그들의 기세가 주목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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